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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oise 국립공원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풍경을 보여 드립니다. 먼저 Vanoise 국립공원 웹싸이트 http://www.vanoise.com 를 열어 보시죠. 바누와즈 국립공원은 알프스 ...

르망 24시 자동차 경주 임박…르망

한 해 30만명이 모여든다는 르망의 자동차 경주가 열리는 르망은 우리나라의 자동차 이름으로도 친숙한 도시이다. 올해의 르망 24시 자동차 경주가 6월 14일...

강을 굽어보는 성.. 소뮈르(saumur)

루아르 강이 아치형 다리 아래로 유유히 흐른다. 저물어가는 하늘을 배경으로 강은 살짝살짝 뒤척이며 물고기를 품 안 깊숙이 안고 바다로 흘러가고 있다. &#...

프랑스 최대의 대성당이 있는 아미앙(Amiens)

서정주 시인을 키운 것은 8할이 바람이라고 했다, 필자를 키워주고 있는 것을 무엇일까? 아마도 여행이리라. 여행을 선택해 여유 자금을 축적하지 못하지만 ...

시슬레의 그림같은 마을…모레 쉬르 루앙Moret-sur-Loing

마침내 긴 삼월이 가고 사월이 왔다. 사월은 잠시 어색한듯 머뭇거리더니 오늘 짠하고 햇살을 선물해 준다. 화사한 날씨에 겨울외투도 벗어놓고 햇살 고운 풀...

사월이여, 와다오…. 프로방(Provins)

꽃이 피어나기 전에 꽃을 샘하는 추위를 우리는 꽃샘추위라고 부른다. 이곳은 les giboulées de mars 우박, 비, 바람을 동반한 소나기 삼월이라고 표...

기적과 축제가 있는 당케르크 dunkerque

영화 어톤먼트(Atonment) 를 보았다. 속죄라는 의미의 어톤먼트는 제목을 통해 암시되듯이 속죄에 관한 영화이다. 이곳 프랑스에서는 'Reviens-moi 나에게 돌...

거석 유적지… 까르냑(Carnac)

브르타뉴 지방 반(vannes)의 성 문을 통과해 중세의 멈추어진 시간 속에서 문명의 개화를 엿 본 후에 반의 근교에 자리잡은 카르냑으로 가면 중세보다 더 오...

새해를 기원하며.. 반 vannes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것, 친구의 배반을 참아 내는 것, 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며, 다른 사람에게서 좋은 것을 발견하는 것, 아이를 낳든 한뙈기의 정원을...

세상과 멀리 혹은 가까이.. 릴(Lille)

우리가 산을 오르는 것은 산이 높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도 아니고 우리가 바다를 바라보는 것은 바다가 넓다는 것을 보기 위한 것은 아닐 것이다. 누군가는 ...

언덕 위에 자리한 세계문화 유산…불로뉴 쉬르 메르

‘내 귀는 소라껍질 바닷 소리 그리워라.’ 장 콕도의 이 짧은 글 귀처럼 내 귀는 소라껍질로 되어 있나보다. 어느 날 갑자기 일상의 집에서 머무는 순간 순...

칼레의 시민으로 알려진 …. 칼레(Calais)

유럽 여행 시에 들리는 장소는 자연의 아름다움 혹은 역사를 만든 인간의 위대함과 더불어 중요하게 여행지를 결정하게 하는 요인이 있다. 그것은 지베르...

스트라스부르 - 'Le pays des étoiles de noël'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밤에 산책을 나가면 골목의 아담한 집들의 창가에는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려고 매달려 있고 창문에는 아름다운 장식들이 걸려...

브르타뉴 해안을 따라서(생말로에서 팽폴까지)

바다가 문득 뭉클하게 그리워 진다면 고속도로를 버리고 작은 오솔길을 따라서 이곳에 도착해야 한다. 몽생미셀을 지나고 생말로를 지나, 낯선 이름으로 ...

에머랄드 코트의 보석, 생말로.

에머랄드 코트의 보석, 생말로. 비 속에 숨겨진 가을이 아쉬운지 한번씩 햇살 아래 방긋이 얼굴을 내밀 때 파리를 출발하였다. 가을을 통과하며 도착...

강물에 물든 당신의 마음처럼 ... 오세르(Auxerre)

강에 비친 성당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그 곳에 친구의 얼굴이 같이 떠오른다. 친구가 이 곳에 잠시 머물다 간 도시이기에 이 도시가 강을 건너기 전부터 좋아...

별에게 걸어가는 평화로운 도시... 루 앙

언덕 위로 차가 들어서면 마주 내려다 보이는 루앙은 반갑게 악수를 청한다. 워낙 유명한 도시라 크게 당기지는 않았지만 모네의 그림 속 루앙의 대성당은 ...

금빛 찬란한, 햇살 찬란한... 낭시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혹은 삶에서 느끼는 힘겨움과 미움들은 내가 짓고 내가 허무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느낀 시간들이었다. 천국과 지옥을 짓고 허물면서...

시민의 참여로 가꾸어지는 아름다운 도시... 스트라스부르

나의 오래 전부터의 꿈은 히말라야를 두달 동안 트레킹하는 것이지만 아이들이 좀더 자라기를 기다려야 한다. 가보지 않은 히말라야가 물컹 그리울 때면 ...

당신, 마리아에게 아름다움을 선물하는 샤르트르 성당.... 샤르트르

나태주님의 행복이란 시가 있습니다. 저녁 때 돌아 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 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노...

세계문화유산 생테티엔 성당... 부르주

새순이 돋아나는 지금, 파리의 날씨는 히스테리하다. 창문을 바라보며 ‘우울증에 걸릴 수밖에 없어’라고 혼자 투덜거리는 시간들이다. 파리의 우기는 매일 종...

식도락의 도시.... 디종

파리의 꽉 찬 건물들을 떨쳐내듯이 아래로 달리다 보면 넓은 들판이 끊임없이 펼쳐져 막혔던 속이 트이는 것 같다. 들판에 흰색 점들마냥 보이는 소들을 바라...

신세계는 눈으로 덮혀 있다. 샤모니 몽블랑

처음 비행기 안에서 바라본 알프스는 수시로 꿈 속으로 찾아든다. 잠이 깬 후 창가에 서서 특별한 주문 샤모니를 부르면 어느새 날개가 돋아 훨훨 날아서 산 ...

내 마음은 호수요....안시 ANNECY

아름다운 도시, 호반의 도시 안시는 내가 프랑스에서 본 가장 사랑하는 도시로 꼽는 곳이다. 그 다음이 노르망디의 옹플라우라고 한다면 그곳을 다녀온 사람...

충만을 주는 도시... 앙제 ANGERS

'나는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고, 서른에 뜻이 확고히 섰고, 마흔에는 마음의 혼란이 없고, 쉰에 천명을 알고, 예순에는 어떠한 말을 들어도 그 이치를 저절...

그리운 바다 라 불

저 섬에서 한달만 살자, 저 섬에서 한달만 뜬 눈으로 살자, 저 섬에서 한달만 그리운 것이 없어질 때까지 뜬 눈으로 살자. 요즘 손에 쥐고 있는 시집이...

쥘 베른의 고향, 낭트

낭트 칙령과 우리 영화 '우리도 그들처럼', '장미빛 인생'이 낭트 영화제에서 수상을 한 기억이 있기에 친숙하게 다가온 도시. 그 도시를 찾아 서쪽으로 달렸...

투르빌 그리고 바다와 영화의 도시 도빌

이곳만큼 아름다운 곳은 없다. 옹플뢰르에서 사과꽃 밭을 지나 언덕을 따라 차로 달리면 트루빌이 있다. 도빌 옆에 있기에 트루빌과 도빌은 하나의 몸과 ...

몽 생 미셀.. 신비로운 섬

밤 열두시에 깜깜한 도로를 달렸다. 두리번 창문을 통해 밖을 보려 해도 비치는 것은 신비의 섬을 향한 설레임으로 들뜬 얼굴만 보인다. 그렇게 달려 도착하...

이 토록 아름다운 마을 옹플뢰르

사과꽃 향을 담은 칼바도스 여행은 떠나기 위해서 떠나는 것이다. 자연을 만나러 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여행을 통해서 좀...

노르망디 해변을 찾아서 (2 ) 알바트르해안을 달리다

노르망디의 매력을 느끼려면 디에프에서 르아브르까지의 알바트르 해안을 따라서 약 100km를 따라 가야 한다. 바닷바람이 강해서 방풍림으로 낮은 집들이 둘...

노르망디 해변을 찾아서 (1) 에트르타

노르망디 해변을 찾아서 1 : 에트르타 코끼리는 지금도 파도를 마신다 외롭거나, 쓸쓸하거나 혹은 지쳐 쓰러지고 싶을 때 찾는 곳이 바다이다. 한국에 ...

오를레앙에서 투르까지 2

저녁 해가 물들어가는 루아르 강가를 따라서 우리는 블루아로 향했다. 마을에 들어서기 전에 호텔이 밀집해 있다. 루아르 강 다리를 지나서 마을로 들어서...

오를레앙에서 투르까지 1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을 !! 유치원에서는 여행이 더 좋으니 가급적이면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라고 한다. 학교보다는 자연에서 더 배울것이 많다고 한다. ...

꼬뜨다쥬르 2 - 자연속에 자리한 박물관들

피카소 박물관 예전부터 화가들은 꼬뜨다쥬르겨울의 가벼운 하늘, 여름의 무더위, 지식인 예술인들이 많이 모이는 이곳을 좋아하였다. GOLF DE JUAN 뒤에 ...

꼬뜨 다쥬르 (1)

꼬뜨 다쥬르를 떠오르면 86년 배낭여행 하였을 때 야간 열차로 로마에서 니스로 올라가는 새벽 기차 안에서 본 일출의 정경이 생각난다. 정열적인 붉은색으로...

아를르(Arles)

우리가 프로방스에 대해 이야기할 때,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면, 아마 반 고흐가 아닐까 싶다. 그는 프로방스의 햇빛은 금빛이라고 했다... 그래서일까?....

님(Nimes)

파리에서 TGV에 몸을 맡기고 3시간 정도 남쪽으로 향하면, 고대 로마의 번영기를 탐닉할 수가 있는 유적들이 남아 있다. 그 곳이 깨끗한 샘이란 뜻의 Nemausu...

생 기엠 르 데제르(St-Guilhem-le-Desert)

언제, 어디선가 들어본 듯 하지만 무심코 지나쳐버린 수많은 곳 중에서도 특히 이 곳은, 한 번 발길을 들이면 그 곳의 아늑하고 아기자기한 풍경이 머리 속에...

레보 드 프로방스

대지의 습기를 말려 버릴 듯한 강렬한 태양, 겨울에도 따뜻한 기후, 계절을 알려주는 바람, ' 미스트랄'은 프로방스 지역의 대표적인 기후 특징이다. 고대...

김기덕 감독과의 하루 저녁

지난 3월 8일 저녁은 '섬'과 '해안선', '나쁜 남자', '파란 대문' 등 한국에서 문제작을 연출, 새로운 컬트감독으로 떠오른 김기덕과 시간을 함께 하였다. ...

볼테르의 이상도시, 페르네 성

볼테르는 아마도 프랑스 문학사에서 가장 치열한 논쟁을 불러일으킨 작가들 중의 하나일 것이다. 생전에 가장 많이 읽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했지만 또...

알퐁스 도데를 찾아서

알퐁스 도데는 프랑스 남부의 님므에서 1840년에 태어나 1897년 파리에서 세상을 떠난 작가다.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그는 [풍차방아간에서 보낸 편지]라든...

땅속의 검은 다이아먼드- 송로버섯

불한사전을 보면 송로(松露)라고 번역되어 있는 truffe라는 버섯이 있다. 한국에서 불어 작품을 읽을 때 '소나무의 이슬'이라는 뜻을 가진 이 버섯이 과연 어...

남불에서 본 투우경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페인에 가야만 투우경기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프랑스 남부에서도 역시 여름에는 투우경기가 개최된다. 지중해에 면한...

올리브 이야기 1

프로방스 지방을 여행하다 보면 올리브나무를 어렵잖게 발견할 수 있다. 기원전 3만 7천 년 전에 존재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 이 나무는 이미 오래 전부터 ...

남불의 향기, 라벤더

여름이 되면 프로방스는 온 산천(山川) 산야(山野)가 보라색으로, 보라향(香)으로 물든다. 야트막한 고개를 넘고 산모퉁이를 돌아설 때마다 문득 문득 보라색...

마리우스와 자네트가 모여 사는 곳, 마르세유

마르세유, 프랑스 제 2의 도시, 제 1의 항구, [몽트-크리스토 백작]의 주인공 단테스가 갇혀 있었다는 이프성(城)이 있는 곳.... 2600년의 장구한 역사를 ...

나는 고발한다! - 엑상프로방스

나는 프로방스의 도시들 중에서 엑상프로방스(Aix-en-Provence)가 특히나 마음에 든다. 로마인들이 프로방스에서 가장 먼저 건설했다는 이 엑스에는 도시라...

지중해의 생동하는 도시, 몽펠리에

지난 2000년 7월, 이곳 몽펠리에서는 제 1호 전차선이 개통되었다. 이 전차의 푸르른 차체는 자동차로 20여 분이면 닿을 수 있는 지중해를, 거기 그려진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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