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리조아 | 유럽 뉴스 | Contact |


  | 파리 여행 칼럼 | 파리 여행 정보 | 프랑스 여행 | 유럽 여행 | 여행 앨범 | 예약 신청 | 예약 확인 | 공지사항 | 빠리조아 소개
  | 파리 대중교통 | 파리 숙소 | 파리 박물관 | 파리 관광지 | 파리 식당 | 파리 쇼핑 | 주의 사항  
Member : 7612 명 
 
www.pariszoa.com >> 유럽 > 파리

파리 소매치기, 당황하지 마세요(3)


- 무기 없는 좀도둑 -

낯선 곳에서는 긴장하게 마련이다. 그래서 피곤하다. 그런 줄 알면서도 우리는 낯선 곳, 새로운 풍경을 찾아 나선다. 그게 여행이다.

로마나 파리나 소매치기가 많다는 얘기도 수없이 들었는데, 그걸 알면서도 수없이 몰려 든다. 내게는 아무 일 없을 거라고 확신하면서...

어떤 이들은 너무나 철저하게 대비하느라 에펠탑을 보면서도 자물쇠 생각을 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인터넷에 아무일 없이 잘 다녀온 사람들 글은 많지 않다. 바쁜 일상으로 돌아갔으니 그런 글을 올릴 틈도 없을 것이다.

몇 번 다녀간 사람들은 큰 소리로 웃을 것이다. 파리에 소매치기 많다고들 떠들지만, 몇몇 사람들이 자기 실수로 당한 걸 과장해서 올린 것이라고 한껏 비웃으면서.

몇 번 다녀본 사람들은 처음 온 사람들과 뭐가 다를까? 왜 파리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덜 당하는 걸까? 유럽의 이웃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좀도둑들의 수법을 조금 더 알기에, 좀 더 효율적으로 긴장할 수 있기에, 그러면서 뭔가 요령이 생기지 않았을까?

파리에 관광 목적으로 나온 분들은 틀림없이 대사관의 친절한(?) 문자 메시지를 받을 것이다. '대 테러 경보'라는 무시무시한 제목으로 날아오는 메시지 말이다. 무슨 전쟁이라도 난 줄로 알았다는 반응도 있다.

#### 대사관 대 테러 경보 메시지, 참 열심히 보내 줍니다.

하지만 웬 걸... 테러 경보 때문에 제복 입고 총 들고 다니는 군인들이 많긴 한데, 유명 관광지에는 구경꾼들이 넘쳐 나고, 박물관 입장객들 줄은 끝이 안 보인다. 그러니 그 문자 메시지는 아무런 느낌도 남겨 두지 않고 지워진다.

그러다 한 순간에 주위를 둘러 보니 이상한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어~ 이사람들이 그 유명한 집시들인가? 분명히 미국 갱 영화에 나오는 흑인 같은 사람들 조심하라고 들었는데 웬 걸... 다 피부가 하얗네~~. 새로운 조직인가?

#### 당황하지 마세요. 99% 좀도둑입니다.

좀도둑들한테 둘러 싸여서 돈을 얼마 주고 탈출할 수 있었다는 분들의 이유는 혹시라도 그놈들이 칼을 꺼내 찌르거나 폭행을 가할까봐 돈 좀 주고 해결했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 필요가 있을까?

좀도둑이라고 이름 붙인 이유가 있다. 집시든 아니든 관광객들에게 뭘 좀 뺏어 볼려고 돌아다니는 소매치기들 99%는 아무런 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다.

전쟁터에 무기도 안 가지고 나온 걸까? 여기 저기 뉴스에, 특히 미국 쪽 뉴스들은 총들고 난리던데, 유럽도 비슷하지 않을까 짐작하고 너무 쉽게 돈을 주고 지갑을 보여주는 것 같다.

그럼 여기 좀도둑들은 왜 무기가 없을까? 아주 단순한 이유 때문이다. 프랑스에서는 무기나 도구를 가지고 위협하거나 다치게 하는 것과 무기를 가지고 범죄를 저지르다가 잡히는 경우 처벌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 떼거리로 몰려 와도 당황하지 마세요. 버티면 아무 일 없습니다.

경범죄는 조사 후 대충 석방되지만 중범죄는 처벌 강도가 아주 세다. 외국인일 경우 당연히 추방도 가능하고, 다른 처벌도 엄격하다.

여름 한 철에만 원정 온 좀도둑들이나 여기 눌러 살면서 본업으로 삼는 소매치기나 처벌의 강도가 근본적으로 다른 중범죄를 노리기에는 자기들도 위험 부담이 너무 큰 것이다.

현 프랑스 총리가 집시 상당수를 추방했다고 좌파에서도 비판 받았다. 오히려 우파와 극우파가 환영하는 묘한 일이었다. 명분만 생기면 추방시키려고 노리고 있다.

여기 저기 당했다는 사례들을 들어 보라. 99%는 무기 없이 핸드폰 살짝 빼가고, 지하철 문 닫히기 직전에 뺏어서 튀고, 사인 해달라 부탁하다가 돈 달라는 등등 맨손으로 뺏어가고 떼거리로 위협할 뿐이지 칼을 들이대고 돈 내놓으라는 협박하는 사례들이 있던가?

#### 우리 한국분들은 너무 쉽게 당황하고 겁먹고 돈을 건네는 것 같지 않은가요?

소매치기 당하면 대부분 경찰서에 가서 신고하게 된다. 내 소중한 아이폰을, 내 분신인 갤럭시를 소매치기 당했다고 신고하는데, 경찰관 반응이 좀 이상할 것이다. 파리 시내 중심지에는 그나마 한글판 신고 양식이 있는데, 나머지 경찰서에는 그것도 없다. 심지어 핸드폰 일련번호, 핸드폰 구입 영수증을 가져 오라고도 한다.

#### 소매치기 신고, 경범죄 신고, 경찰관이 너무 차갑나요?

혹시 얼굴이나 겉으로 보기에도 다쳤거나 폭행을 당했다고 표가 나지 않으면 경찰관들도 물어 보지도 않을 것이다. 경범죄 신고니까 신고 양식 주고 채워 넣어라 하거나, 신고 내용을 물어서 타이핑 해주는 친절한 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기대 안 했다가 고마워 하는 게 낫다.

어차피 보험회사에 환불 신청 하려고 경찰서에서 신고하는 거 다 아는데, 소매치기 당한 거 찾아줄 생각도 안한다고 당황할 필요가 없다.

#### 단순한 경범죄가 아니면 처음부터 중범죄로 설명 하세요.

하지만 단순 소매치기가 아니라 폭행 등 중범죄로 분류되는 일을 당했을 때에는 처음부터 신체적인 피해나 위협을 받았다고 설명해야 한다. 혹시 인종을 언급하는 발언이 있었다면 이 또한 큰 범죄다.

불어나 영어로 설명하기 어렵다고 당황할 필요 없다. 당당히 큰 피해를 입었으니 한국인 통역사 불러 달라고 '요구'하면 된다. 이건 프랑스 법에 명시되어 있는 사항이라, 당당히 '요구'할 수 있다. 파리와 근교에는 여러 통역사들이 경찰서와 법원을 오가면서 통역해 주고 있다.

파리 지역이 아니라도 언어 때문에 당황할 필요 없다. 어디에나 프랑스 정부로부터 수고비를 받는 한국인 통역사들이 있다. 우리는 무료로 통역 서비스 받고, 한인 통역사들은 수고비 받고, 서로 좋은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 유로포커스 편집부
입력 : 2015-07-09, 01:22 (GMT +02:00)

0 comment

작성자
  로그인 하세요
댓 글
  로그인 후 가능

  www.pariszoa.com >> 유럽 > 파리
파리 숙소 선택 - 위치와 교통비

위치와 교통비 빠리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신가요? 그러면 어떤 숙소를 예약해야 할지 고민되시죠? 아래와 같이 기준을 정해서 찾아 보세요. 간단명료하게... [4]

   파리 지역 대중교통 노선
   파리 숙소 선택 - 위치와 교통비
소매치기, 어디가 안전할까요?(4)

검색 엔진에서 '파리 소매치기'를 넣어 보면 엄청 많은 결과들이 나오는군요. 기자들이 쓴 기사도 많고, 블로거들의 글도 무지 무지 많고, 여러 카페나 웹사이트들의 게시판에도 각종 피해 사례들이 나...

   파리 소매치기, 당황하지 마세요(3)
   파리 소매치기, 착각하지 마세요(2)
   파리 소매치기, 유혹하지 맙시다(1)
파리 지역 대중교통 노선

파리 전철 사이트인 www.ratp.fr 를 열어서 영어 EN 을 누르거나 영국 국기를 눌러 영어판으로 선택합니다. 다음 순서를 따라 Getting Around - Maps - plan Metro - Plan de Metro 를 열면 파리 지역...

파리 특별 관광 구역 설정, 휴일없이 24시까지.

일요일에 영업을 할 수 없는 프랑스에서 일부 관광 특별 구역(zones touristiques internationales, ZTI)이 설정되어 휴일없이 매일 24시까지 영업하는 새로운 법안이 공표되었다. 파리의 경우 12 ...

파리 대중교통, 9월 1일부터 나비고로 파리 지역 전체(1-5존) 무제한 이용

2015년 9월 1일부터 파리 대중교통 정액제 교통권 중 나비고(나비고 데꾸베르뜨 포함)의 지역 제한이 없어진다. 주 단위 충전 나비고(월-일요일까지, 21.25 유로)를 포함해서 월 단위 충전 나비고(...

파리 대중교통 요금과 할인권

단기 여행자들에게는 파리 대중교통이 무척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다 보니 지나치게 단순화 시켜서 소개하고 추천하는 바람에 일부 오해도 생기고, 검표원에게 걸려 벌금을 물기도 하지요. 하...

프랑스 파리와 근교의 범죄 통계

프랑스 정부 발표 2013년도 범죄 통계공식 자료입니다. L’Institut national des hautes études de la sécurité et de la justice 에서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자료입니다. http://www.inhesj.fr/ 에서 ...

인터넷 플랫폼 서비스업, 모든 수입 자동으로 세무서로 통보

인터넷 플랫폼 서비스업, 모든 수입 자동으로 세무서로 통보 2019년부터 에어비앤비, 우버, 블라블라카 등 인터넷 기반 서비스의 수입이 세무서로 통보될 예정이다. 프랑스 언론 보도에 따르...

파리 여행객들의 선호 관광지와 한국인들의 방문 순위는?

외국인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파리 시내 관광지는 노트르담 대성당으로 연간 천사백만여 명이 방문했다. 파리 문명의 발상지이고, 프랑스 거리 측정 원점이 있는 곳이기도 하고, 오랜 역사를 ...

파리 트로카데로 소매치기 피해 신고, 한국인 4위

프랑스 경찰은 2015년에 2만6천여 명을 투입하여 주요 관광지에서의 소매치기 등 관광객들에 대한 범죄를 줄이려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로 몽마르트르 언덕, 샹젤리제, 트로까데로, 루브르박물관,...

에어비엔비의 선풍적인 인기, 한국인들이 선택한 곳은 어디?

전 세계적인 에어비앤비의 선풍적인 인기는 에어비앤비의 기업 가치 폭증으로 이어졌고, 그 중 주요 도시인 파리에서도 숙박자 수로 입증되었다. Wall Street Journal의 6월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

파리 소매치기, 당황하지 마세요(3)

낯선 곳에서는 긴장하게 마련이다. 그래서 피곤하다. 그런 줄 알면서도 우리는 낯선 곳, 새로운 풍경을 찾아 나선다. 그게 여행이다. 로마나 파리나 소매치기가 많다는 얘기도 수없이 들었는데, 그...

파리 소매치기, 착각하지 마세요(2)

이따금씩 들려오는 한인 여행객들의 안타까운 소식들. 크든 작든 불미스러운 일을 당한 분들에게는 위로를 해야 되겠지만, 가끔은 왜 그럴까 궁금해집니다. 유난히 한국분들이 많이 당하는 이유는 ...

파리 소매치기, 유혹하지 맙시다(1)

늘 그랬듯이, 여전히, 파리에 와서 집시들을 유혹하는 한인들이 많은 것 같네요. 집시들 생활비 보태 줄려고 애쓰는 마음도 이해가 가지만, 굳이 우리가 나서지 않아도 나름대로 잘 사는 사람들이...

프랑스에서 즐기는 경마

한국의 경마도 국제경마연맹(IFAH)이 공인하는 PART국 분류에 등재되었다고 한다. 한국 마사회는 "지난 14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국제경마연맹 산하의 국제경...

프랑스 에어비앤비 숙박객도 도시세 납부 시작

프랑스 정부가 2015년 7월 31일 에어비앤비 등 인터넷으로 예약하는 플랫폼에도 도시세(공식 명칭은 Taxe de séjour, 거주세, 주민세, 지방세)를 납부하는 시행령을 발표함에 따라 2015년 8월 3일부터 ...

파리 여행 : 베르사유 궁전 가는 대중 교통

베르사유 궁전은 파리에서 남서쪽 방향으로 약 14 Km 거리에 있다. 휴관 : 박물관은 매 주 월요일에 휴관하며, 정원에는 휴일이 없다. 시간 : 09:00 - 18:30(17:30, 11월부터 3월까지), 정원은 0...

2월 4일 목요일 대중교통 부분 파업

2016년 2월 4일 목요일에 파리 지역 대중교통 부분 파업 있습니다. 전면 파업이 아니라 2대 중 1대 정도 다니는 부분 파업입니다. RER B 의 경우 북역 Gare du Nord 에서 갈아타야 하는 번거로...

프랑스 파리, 10월부터 에어비앤비가 자동적으로 도시세 대납

10월 1일부터 프랑스 파리의 에어비앤비 이용자들에게 자동적으로 도시세가 부과된다. 이 세금의 공식 명칭은 Taxe de séjour, 즉 거주세로, 장기 거주자들이 내는 주거세(주민세)와는 별도로 단기 체...

파리 지역 호텔 숙박객 통계

2015년 1사분기에 파리 지역 호텔 숙박객이 천오백구십만명으로 지난해보다 1.6%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세는 프랑스인들의 숙박객이 2.6% 증가하고, 중국 여행객의 증가에 기인한 것이다. 예약율은 0.9...

2015년 여름 파리 대중교통 공사 안내

파리 지역 대중 교통은 매년 여름, 관광객들이 많은 기간에 공사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파리에 대중 교통 이용자가 가장 적은 기간이기 때문이랍니다. 여름에 오는 관광객들만 불편하고, 빠...

두아니에 루쏘-뱀을 유혹하는 여인,전쟁

르 두아니에 앙리 루쏘(Le Douanier Henri ROUSSEAU) 1844Laval-1910Paris 앙리 루쏘의 삶과 예술은 사실과 꿈의그리고 진실과 허구의 중간에 있다. 나이 40에 들어서 회화에 정식으로 입문하였으나 ...

끌로드 모네-정원,수련,아르장뙤이

끌로드 모네 (Claude MONET) 1840-1926 정원의 여인들 1866-1867 캔버스 유화 255X205 오르쎄박물관 1867년 싸롱에서 거부된 작품이다. 모네 르느와르 삐싸로 존카인드,마네등의 예술원장에게 항의...

꾸르베-사실주의 화가-오르낭의 장례식,세상의 기원,화가의 아뜰리에

귀스타브 꾸르베(Gustave COURBET) 1819-1877 오르낭의 장례식 1849-1850 년 캔버스에 유화 313x664 오르쎄박물관 1849년 여름에 그린 이 작품은 심각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대 부분의 예술가들이...

안 루이 쥐로데의 피그말리옹과 갈라테

1819년 싸롱에 출품한 작품으로 다비드의 수제자 쥐로데의 마지막 작품이다. 그의 마지막 작품으로 피그말리옹을 선택햬다는 것은 또 다른 의.미를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다. 신화에 따르면 조...

몽마르트르 언덕의 포도 수확 축제

회색빛 건물로 가득 찬 파리, 포도주의 나라 프랑스의 수도인 이곳에 포도주를 생산하는 포도밭이 네 곳이나 있다. 가장 오래되고 큰 곳인 "몽마르트르 포도밭(Clos Monmarte)"이 이번 주말(10. 8....

피카소 박물관 (Musée Picasso)

피카소 미술관 (Musée Picasso) 지하철 : 1 번선 Saint Paul 피카소는 생존시 전통의 내음이 풍기는 옛집에 머물기를 즐겨 했다. 17세기의 저택인 오뗄 쌀레( HOTEL SALE) 에 자리 잡고 ...

국립 현대 미술관-뽕삐두 문화 예술 센타

국립 현대 미술관 - 뽕삐두 문화 예술 센타 (Musée National d'Art Moderne, Centre Georges Pompidou) 20 세기 빠리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 초 현대식 건축물인 이 문화 예술 센타...

렘브란트 - 목욕하는 밧세바 여인 - 루브르 박물관

렘브란트 (REMBRANDT VAN RIJN) 1606 LEYDE-1669 :::: 목욕하는 밧세바 여인(Bath-Scheba au bain) 1654년 142 x 142 캔버스 유화. :::: 루브르박물관 렘브란트는 1606년 유복한 부르쥬와 가정...

오르쎄 박물관-밀레의 이삭줍기

장 프랑스와 밀레 (Jean Francois MILLET)1814-1875 :::: 이삭 줍는 여인들 (les glaneuses)1857년 83,5 x 111 cm :::: 오르쎄 박물관 빠리 밀레는 노르망디 지방의 농부의 아들로 태어 났...

파리 오뜨꾸뛰르와 크레아뙤르

오뜨꾸뛰르와 크레아뙤르의 차이점은 맞춤복으로 전문점을 시작한 부띠끄를 오뜨꾸뛰르로하고 기성복을 말하는 프레따뽀르떼이후의 부띠끄를 크레아뙤르로 구분했습니다. 오뜨꾸뛰르(Haute Couture,...

파리에서의 분야별 쇼핑 장소

빠리에서의 쇼핑은 그 다양함으로 선택의 어려움을 실감한다. 벼룩 시장으로 부터 고급 부띠끄까지 어느 소득 계층이라도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프랑스 인들은 남의 물건이나 쇼핑에 큰 관심이 없다.오...

고급 음식물 가게

쵸코렛 가게 DEBAUVE ET GALLAIS ad : 30 rue des Saints Peres 75006 Tel : 01 45 48 54 67 파리에서 가장 전통있는 쵸코렛 전문점으로 루이 18세와 샤를르 10세 왕께 진상 했던 쵸코렛의 메카. ...

파리 근교 - 쥐베르니-모네의 집 (GIVERNY-MAISON DE CLAUDE MONET)

쥐베르니(GIVERNY) 쎄느 강을 끼고 노르망디 지역으로 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계곳에 위치한 쥐베르니 마을은 인상파 화가 끌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옛집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을 부르고 있다. ...

파리 - 샹티이 성

샹띠이(CHANTILLY) 샹띠이는 숲으로 둘러싸인 거대한 정원이 있는 성이며 영국 취향에 젖은 귀족들에 의해 만들어진 경마장이 있고 꽁데 박물관이 있다. 샹띠이 마을에는 부호들의 저택들이 줄지어 ...

파리 - 퐁텐블로 성

퐁뗀느블로(FONTAINEBLEAU) 빠리 남쪽 70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퐁뗀느블로 왕궁은 12세기에 처음으로 프랑스 왕의 사록에 오른다. 현재와 같은 모습은 이태리 전쟁을 마치고 돌아온 프랑스와 1...

파리 - 말메종

말메종(REUIL MALMAISON) 1763년 마르띠니끄에서 태어난 한 여인이 말메종을 역사 속으로 들어오게 했다. 1794년 혁명의 와중에 단두대에 처형된 보아르네 장군의 미망인으로 남겨진 장미는 공화국...

파리 - 바르비종

바르비종(BARBIZON) 일명 화가들의 마을로 불리우며 퐁뗀느블로 숲에 인접한 인구2천명도 채 안되는 작은 마을로 19세기 풍경을 주로 그렸던 꼬로,떼오도르 룻쏘 그리고 논민화가라 부르느 쟝 프...

베르싸이 왕궁 ( CHATEAU DE VERSAILLES )

베르싸이 왕궁 (Château de Versailles) 베르싸이 궁 역사 1624:루이 13세(1610~1643) 치하에 최초의 사냥용 정자 건립 1630~1634:제 1차 개축 (건축가 Philibert le roi) 1643:루이 14...

파리 - 루브르 박물관 ( MUSEE DU LOUVRE)

루브르 박물관(Musée du Louvre) M Palais Royal Musee du Louvre 지하철 1번 빨레 르와얄. 휴일 / 화요일 입장료 8.5 유로 . 매월 첫 번째 일요일 무료 필립 오귀스뜨 왕의 요새로 시작된 ...

파리 - 오르쎄 박물관 ( MUSEE D'ORSAY)

오르쎄 박물관(Musée d'Orsay) 옛 19세기의 낡은 역을 개조하여 19세기 후반의 예술에 바친 박물관이다. 고전주의,낭만주의,사실주의,인상주의가 서로 경쟁하고 있다. 유명작품 / 밀레의 ...

빠리 - 에펠탑(LA TOUR EIFFEL)

에펠탑(Tour Eiffel) (M)6 Birhakem 지하철 6호선 비르하켐역 이 탑은 프랑스 혁명 100 주년을 기념하는 1889년 만국박람회를 위하여 귀스따브 에펠(Gustave Eiffel)에 의해 건설되어 오늘날 빠리...

파리 - 노트르담 대성당

세느강과 시떼섬 그리고 노트르담 대성당 (Notre-Dame de Paris) ⓜ4 Cité 지하철 4번선 씨떼역 중세 불어에서 성모마리아를 의미하는 성모 마리아에게 바쳐진 이 성전은 1163년 건설이 시...

La charte «Hôtes La chambre «Hôtes Qualité Paris»

La charte «Hôtes La chambre «Hôtes Qualité Paris» La marque «Hôtes Qualité Paris» garantit pour le visiteur un hébergement de qualité. L'hôte parisien l’accueille dans sa résidence princ...

[ 1 ]
| 목 록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공 지 사 항
 
새로운 여행 정보
 
           
     

Copyright © 프랑스 파리 빠리조아 www.pariszoa.com

전 화 : +33 6 0894 7013
카톡 : eurofocus, MSN 메신저 francoree82@hotmail.com